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밀린 글 쓰기😮‍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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밀린 글을 좀 써볼까.

오늘은 마구잡이 기록.


편의점 약과 털이범.
연탄 아님.

흑화 된 이웃집 통통이,,,

초코를 좋아하긴 한다만

음 오리지널이 제일 나은 듯하다.

일단, 손에 다 묻고 다 흘리고 턱받이 필수 요망.ㅋㅋㅋ

 

저 약과 타르트는 맛있었음!

계피 맛이 많이 납니다.😊

 

영롱하다...🤩🤩

음악이든 음식이든 뭐든

하나에 빠지면 그것만 파고드는 나..ㅎㅎ

 

약과 못 참지

장인한과 약과를 당근에서 문고리 거래하고(ㅋㅋㅋ)

얼른 집 와서 먹어봤다!!

 

세상에 내가 찾던 꾸덕함ㅋㅋㅋ

치아가 빠져버릴 듯한 이 꾸덕함... 너무 좋아요.

얼려 먹으면 더 맛있다고 해서 얼렸더니 연장이 되어버림.

진짜 이 빠질 뻔.

 

광교 지하 개성주악

아니 나 광교 갤러리아에 개성주악 있는 거 왜 몰랐을까...???

반성해라 나 자신!!!

 

나는 저게 약과인 줄 알았는데 찹쌀 도넛? 느낌이었다.

한입 베어물면 기름이 흘러넘쳐요.

촤르르

 

개성주악 너무 주악!!!!!♥️♥️♥️♥️♥️

 

오빠 뺀 3인 가족 식사

부모님을 모시고 망포에 있는 닐리 피자 앤 파스타 집을 갔어요!

사람도 별로 없고 친절한 서비스에 감동받고 갑니다.ㅎㅎ

 

 

리뷰 작성 시 서비스로 주시는 음료.

한 잔으로 세명이서 노나 먹었어요.

 

 

아미초밥

다음 날

엄마랑 둘이 아미초밥 집을 왔어요~

 

요즘 사람들이 배달만 시켜 먹는지 들어가는 가게마다 사람이 없어서 좋았답니다.ㅎㅎ

빠질 수 없는 소바...

친구 집에서 소바로 해장한 이후로 소바에 매료되었어요.

친구 남친 카드 찬스ㅋㅋㅋㅋㅋ

친구의 남친님께서 맛있는 거 사 먹으라며 카드를 주셨다고 한다..😊

오랜만에 민주 만나 '윤돈'가서 맛있게 치즈돈가스를 먹었습니다.

돈가스 너무 살앙함.

 

그러고서 신동카페거리에 갔어요.

구스타브 가서 브라운치즈 크로플을 먹었어요!!!

덕분에 잘 먹고 돌아다녔습니다.🤩🤩🤩

14년지기 죽마고우

민주와 망포에 있는 인생네컷을 갔는데

이곳은 QR이 안되더라구요ㅠㅠㅠ

 

화질도 흐리고... 흙흙

그래도 만족합니다.

나 처음 해 봐.

난생처음 속눈썹 펌을 하러 갔어요.

걱정 반

기대 반

 

민주의 소개로 포인트 적립해 주고 첫 고객은 3만 원이랍니다.!!(원래는 3.5)

노쇼 방지를 위한 예약금은 만원이에요!!

 

결과물은....

 

누구세요..?ㅋㅋㅋ

눈이 너무 시렸어요...ㅋㅋㅋ

근데 너무 만족합니다.ㅎㅎㅎ

사실 적응 안 됌.

한 올 한올 솟아오른 내 속눈썹.

한올 한올 소듕해.....♥️

 

망포역 인근에 위치한 '제이율 뷰티'에서 했답니다!

시간은 40분 정도 소요됐어요!

 

속눈썹 빗

빗도 주신답니다!

혼영🎥

혼자 엘리멘탈을 보고 왔어요!

처음에는 귀엽다~~ 하고 보고 있었는데 어느새 눈에 눈물 고임.ㅋㅋㅋ

 

세상에 물이랑 불이랑 뽀뽀하는 거 보고 울었습니다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옆에 아이들과 함께 온 아주머니들도 우셨어요.😂😂🤣🤣

 

후반부에 물이 불에게

우리가 함께 할 수 없는 이유를 여러 개 늘어놓아요.

하지만, 그럼에도 되는 이유 한 가지를 밀어붙이며 원하는 결과를 얻어냅니다.

 

그 장면에서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.

모두가 안 된다고 할 때,

모두가 인생에 정답이 있는 것처럼 살아갈 때

자신만의 신념을 가지고 살아야

비로소 내 인생의 주인이 된다는 것을요.

 

이래서 사람들이 영화를 만들고 보나 봅니다.

이래서 제가 예술을 좋아하나 봐요.

 

예술은 저의 영혼을 고취시켜 줍니다.....♥️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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